복리 계산기 — 거치식·적립식 이자 계산
| 연도 | 누적 원금 | 이자 수익 | 합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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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리 계산기 사용법
거치식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방식이고, 적립식은 매달 일정액을 납입하는 방식입니다. 상단 탭에서 방식을 선택한 뒤 원금(또는 월 납입액), 연 이율, 기간, 복리 주기를 입력하면 최종 금액과 이자 수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연도별 내역 버튼을 누르면 해마다 얼마씩 불어나는지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.
계산 원리와 공식
거치식 복리
원금 P를 연 이율 r, 연간 복리 횟수 n으로 t년 동안 운용하면 다음 공식이 적용됩니다.
예를 들어 1,000만 원을 연 5%, 월복리(n=12)로 10년 운용하면 A = 10,000,000 × (1 + 0.05/12)^120 ≈ 16,470,095원이 됩니다.
적립식 복리 (미래가치, FV)
매달 납입액 PMT를 월이율 i = r/12로 n개월 적립할 때의 공식입니다.
초기 목돈이 있는 경우 거치식 공식으로 따로 계산한 금액을 합산합니다.
복리 주기별 차이
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이자에 이자가 더 빨리 붙습니다. 같은 연 5% 조건에서 1,000만 원을 10년 운용하면 연복리는 약 1,629만 원, 월복리는 약 1,647만 원, 일복리는 약 1,649만 원이 됩니다. 차이가 크지 않아 보여도 금액과 기간이 커질수록 벌어집니다.
복리의 실질 가치
1,000만 원을 연 7%로 10년 운용하면 약 1,967만 원, 20년이면 약 3,870만 원이 됩니다. 시간이 두 배일 때 수익이 두 배가 아니라 거의 네 배에 가까워집니다. 72의 법칙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,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연수는 72 ÷ 연이율(%)로 추산합니다. 연 6%라면 약 12년, 연 9%라면 약 8년입니다.
국내 예금자보호 한도는 금융기관 1곳당 원리금 합산 5,000만 원입니다. 장기 복리로 원금이 불어나면 보호 한도를 넘길 수 있으므로 분산 예치를 고려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복리와 단리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?
연복리와 월복리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이 계산기의 결과가 실제 은행 이자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72의 법칙이란 무엇인가요?
적립식에서 초기 목돈을 함께 입력하면 어떻게 계산되나요?
이율은 세전으로 입력해야 하나요, 세후로 입력해야 하나요?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