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이자 계산기 —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상환
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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년
월 납입금액
—원
대출원금—
총 이자—
총 상환금액—
대출이자 계산기 사용법
대출금액, 연 이율, 대출기간을 입력하고 상환 방식을 선택하면 월 납입금과 총 이자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상단 탭에서 원리금균등, 원금균등, 만기일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세요. 월별 상환 내역 버튼을 누르면 매달 원금·이자·잔금을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.
상환 방식별 특징과 공식
원리금균등 상환
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입하는 방식입니다.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월 납입금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가계 부담 예측이 쉽습니다.
월 납입금 = P × r × (1+r)^n / [(1+r)^n - 1]
(P=대출원금, r=월이율, n=총 납입횟수)
원금균등 상환
매달 원금을 동일하게 나누어 갚고, 이자는 잔여 원금에 대해 계산합니다. 초기 납입금이 가장 높지만 총 이자 부담이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
월 납입금 = (P/n) + (잔여원금 × r)
매달 원금 = P/n, 이자 = 잔여원금 × 월이율
만기일시 상환
대출기간 동안 이자만 납입하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. 월 납입 부담이 가장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월 이자 = P × 월이율
만기 상환 = 원금 전액
상환 방식 비교 (대출 1억원, 연 4.5%, 30년 기준)
원리금균등은 월 506,685원으로 총 이자 약 8,240만 원, 원금균등은 첫 달 652,083원에서 시작해 총 이자 약 6,759만 원, 만기일시는 월 375,000원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1억 원 상환하여 총 이자 약 1억 3,500만 원입니다. 장기 보유 목적이라면 원금균등이 유리하고, 초기 부담을 줄이려면 원리금균등이 무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총 이자 부담은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.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 이자를 10~15% 정도 덜 냅니다. 다만 원금균등은 초기 납입금이 더 높아서 초반 부담이 큽니다. 소득이 안정적이고 초기 여유가 있다면 원금균등, 월 납입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을 선택하세요.
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?
네. 원금을 일부 또는 전액 중도상환하면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. 단,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대출 후 일정 기간 내 중도상환 시 수수료(통상 0.5~2%)를 부과합니다. 중도상환 수수료와 절감 이자를 비교해서 유불리를 판단하세요.
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기준입니다. 변동금리는 금리 변동 시점마다 납입금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예측이 어렵습니다.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현재 금리 기준으로 계산한 후, 금리가 1~2%p 올랐을 때의 시나리오도 함께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.
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주택담보대출 한도는 LTV(담보인정비율)와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두 가지 기준으로 결정됩니다. LTV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한도 비율이고, DSR은 연 소득 대비 전체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 정확한 한도는 LTV·DTI 계산기를 이용하거나 금융기관에 문의하세요.
이 계산기 결과가 은행 고지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실제 대출은 금리 산정 기준일, 이자 계산 방식(365일 vs 360일), 보험료 포함 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월복리 기준으로 계산하며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.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